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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이 시장은 최근 단원구 원시동에 위치한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를 방문해 복합문화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근로자와 시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1년 3월 개관한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강의실, 5G 스마트 라운지, 스마트러닝실, 동아리실, 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들의 복지환경 개선,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8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 러닝 교육, 동아리·직장인 학습모임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제공, 수강생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를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커뮤니티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청년들이 다시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