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연말까지 어르신 치매 조기발견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301000722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2. 13. 14: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사진)치매이동검진(2)
의왕시는 12월까지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을 운영한다.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2월부터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의왕시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워 치매검사를 받지 못했던 지역 어르신을 위해 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진행된다.

우선 센터는 아름채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사랑채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치매선별검사 후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진단검사 연계 및 인지 프로그램 운영 등 대상자별 맞춤 치매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한 만큼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의 날' 운영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