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방송을 앞둔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무들 아래 나란히 선 이준호와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입가에 옅은 미소를 머금은 이준호와 깜찍한 손하트를 한 임윤아의 시원한 웃음이 훈훈함을 전한다.
이들의 스타일링도 대비를 이루고 있어 흥미를 돋운다. 이준호는 어두운 톤의 수트로 재벌 2세의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임윤아는 화사한 의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앞서 이준호와 임윤아는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로 호흡을 맞추며 스페셜 무대를 꾸미기도한 만큼 이번 작품 속에서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