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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회사는 부산의 주요 지역에 엑스포 유치 관련 홍보물을 부착해 부산 시민과 부산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5월 부산시와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소주 참이슬 제품에 주기적으로 엑스포 유치 응원 문구를 넣은 라벨을 붙여 판매하고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고객·사회 헌신이라는 핵심가치 아래 부산에서 세계적인 이벤트를 유치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지속적인 마케팅, 홍보 활동을 통해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알리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