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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회는 추가경제예산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제281회 임시회 회기를 하루 연장하는 등 전 의원이 한 마음이 돼 시민들의 위한 적극적인 협조로 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예산안 통과로 편성된 재난기본소득은 소상공인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로 지원되며, 지난 9일 24시를 기준으로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내국인과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5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경로당 160여 개소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해 어르신들의 연료비 부담을 덜어 드릴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일 의장은 "안양시민 모두를 위한 재난기본소득 및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난방비 추가 지원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안양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 해결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