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해인ㆍ박지원 등 출격, 제104회 전국동계체전 17일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5010009011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2. 15.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개 시도에서 총 4210명 선수단 참가
2023021501001125200147761_20230215142204255
제104회 전국동계체전 주요 일정. /대한체육회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이 17일부터 나흘간 서울·강원 등 전국에서 분산 개최된다고 15일 대한체육회가 밝혔다.

이번 동계체전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1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의미를 갖는다.

17개 시·도에서 선수 2726명과 임원 1484명 등 총 42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빙상과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까지 8개 종목을 서울과 경기, 강원, 경북, 울산 등지에서 분산 개최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회가 분산 개최되면서 개회식·폐회식은 생략하기로 했다. 대신 대한체육회는 대회 종료 후 별도로 종합시상을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스피드스케이팅(1월 27~29일), 바이애슬론(1월 28~31일) 등 2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이미 치러졌다. 컬링(11~29일·의정부 컬링경기장), 아이스하키(13~20일·수원 광교복합체육센터), 피겨스케이팅(15~19일·의정부 빙상경기장), 스키알파인(15~17일·용평리조트) 등 일부 종목이 사전경기로 대회를 먼저 시작했다. 본 경기는 20일까지 이어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실내 마스크 해제 조치 이후 맞는 첫 동계체전인 이번 대회는 전 경기를 유관중으로 진행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기대주로는 피겨의 이해인, 김예림, 차준환, 쇼트트랙의 박지원, 최민정, 황대헌, 스키의 정동현 등이 꼽히고 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