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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본사 직원들은 이날부터 올 연말까지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대전 중구 무료급식소 '효심정'을 방문해 직접 조리와 배식, 청소 등으로 부족한 일손을 돕는다.
효심정은 코로나19 사태로 대체 도시락을 나눠주다 무료급식 운영을 2월부터 재개해 하루 평균 150명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 어르신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원종철 코레일 미래전략실장은 "매월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소통·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