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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면, 퇴촌면, 남한산성면, 송정동을 시작으로 15일 광남1동, 광남2동, 경안동, 탄벌동을 방문하고 16일엔 오포1동, 오포2동, 능평동, 신현동을 찾았다.
도척면, 곤지암읍, 초월읍, 쌍령동은 지난 1월 31일 방문했다.
주임록 의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과 현안을 듣기위해 읍면동을 방문하게 됐다"며 "최일선에서 민원을 처리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청취한 현안과 의견들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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