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CT DREAM, 첫 돔공연으로 日 투어 화려한 피날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0010010851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2. 20. 08: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CT DREAM 두 번째 일본 투어 공연 이미지 2
NCT DREAM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첫 돔공연을 끝으로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CT DREAM은 지난 17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나고야, 요코하마,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 4개 주요 도시에서 8회에 걸쳐 펼쳐진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 인 재팬'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NCT DREAM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첫 돔공연인 만큼 개최 발표부터 화제를 모으며 3일간 총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공연에서 이들은 '캔디' '비트박스' '맛' '헬로우 퓨처' 등 히트곡부터 '파이어 알람' '디기티' '오르골' '무대로' 등 수록곡의 무대, 지난 8일 현지에서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베스트 프렌드 에버'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마지막날 공연은 일본 전국 140여 개 영화관에서 공연 실황을 생중계하는 라이브 뷰잉을 비롯해 일본 최대 위성채널 방송사 와우와우(WOWOW)를 통해서도 송출됐다. 또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생중계도 진행됐다.

첫 돔공연에 앞서 기자회견도 진행됐다. 일본 TBS, 후지테레비, 테레비아사히, 닛칸스포츠, 스포츠호치, 스포츠닛폰, 데일리스포츠, 도쿄스포츠, 오리콘 뉴스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NCT DREAM은 돔공연 개최 소감과 데뷔 싱글 발매 소감,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NCT DREAM은 오는 3월부터 두 번째 월드 투어 '더 드림 쇼2: 인 어 드림'을 통해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을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NCT DREAM 두 번째 일본 투어 공연 이미지 1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