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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은 지난 17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나고야, 요코하마,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 4개 주요 도시에서 8회에 걸쳐 펼쳐진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 인 재팬'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NCT DREAM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첫 돔공연인 만큼 개최 발표부터 화제를 모으며 3일간 총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공연에서 이들은 '캔디' '비트박스' '맛' '헬로우 퓨처' 등 히트곡부터 '파이어 알람' '디기티' '오르골' '무대로' 등 수록곡의 무대, 지난 8일 현지에서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베스트 프렌드 에버'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마지막날 공연은 일본 전국 140여 개 영화관에서 공연 실황을 생중계하는 라이브 뷰잉을 비롯해 일본 최대 위성채널 방송사 와우와우(WOWOW)를 통해서도 송출됐다. 또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생중계도 진행됐다.
첫 돔공연에 앞서 기자회견도 진행됐다. 일본 TBS, 후지테레비, 테레비아사히, 닛칸스포츠, 스포츠호치, 스포츠닛폰, 데일리스포츠, 도쿄스포츠, 오리콘 뉴스 등 현지 유력 매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NCT DREAM은 돔공연 개최 소감과 데뷔 싱글 발매 소감,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NCT DREAM은 오는 3월부터 두 번째 월드 투어 '더 드림 쇼2: 인 어 드림'을 통해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을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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