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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통날개가 기름 속에서 튀겨지며 날아오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메인 소스 재료인 타마린드 소스와 크러쉬드 페퍼 등 태국 현지 식재료를 보여준다. 태국풍 배경음악 등이 사용됐으며, 시계 음향을 통해 시즌 한정 메뉴라는 특징을 부각시켰다.
교촌에프앤비는 방콕점보윙 출시를 기념해 태국관광청과 함께 교촌치킨 애플리케이션(앱)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촌치킨 앱에서 방콕점보윙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태국 왕복 항공권' 등 경품을 추첨·제공한다.
회사는 이번 광고에서도 노모델 전략을 유지했다. 회사는 제품 본연의 맛과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2016년부터 광고에 빅모델을 기용하지 않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