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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메 중화식 매출이 전년 대비 30% 늘어난 효과가 컸다. 판매량만 550만봉이다. CJ제일제당은 올해도 신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고메 중화식은 요리 4종, 면류 3종, 볶음밥 3종 등 총 10종으로 늘었다. 복음밥의 경우 해물에서 육류까지 메뉴를 확장하고, 면류는 원물 고명을 고메 냉동면보다 두 배 이상 늘렸다. 오는 3월에는 '고메 차돌마라탕면'도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외식과 견줘 손색없는 맛과 품질의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시장을 키워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