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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중앙정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지난해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하며 안전교육 추진 실적, 기반 조성, 관심도, 협력체계 구축 등 총 5개 분야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이날 평가단은 기관관리자인 이규삼 예천부군수의 재난관리에 대한 추진 의지, 관심도 등을 알아보기 위해 △국민 안전교육을 위한 비전 △국민 안전교육 추진 시 미흡한 점이나 개선사항 △국민 안전교육 분야 예산 적정 등 총 6건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규삼 부군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교육을 추진하는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을 펼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비 태세를 갖춰 신속하게 대응해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