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밀란은 FC 포르투 1-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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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2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벌어진 2022-23시즌 UCL 16강 라이프치히와 원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맨시티는 전반 27분 권도간의 패스를 받은 리야드 마레즈가 선제 골을 넣었지만 후반 25분 요슈코 그라브디올에게 동점 골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맨시티는 62%에 달하는 점유율과 12개의 슈팅을 쏟아내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홀란드가 막히면서 승리하지 못했다. 경기 후 영국공영 BBC는 "맨시티가 5-0으로 이겼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경기"라고 할 만큼 골 결정력이 아쉬웠다.
그래도 맨시티는 여전히 유리한 입장이다. 맨시티는 3월 14일 장소를 안방으로 옮겨 2차전을 펼친다.
이탈리아 명문 인테르 밀란(이탈리아)은 루카쿠의 한방에 힘입어 이날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치른 포르투와 대회 16강 홈 1차전을 1-0으로 이겼다. 인테르 밀란과 포르투는 3월 14일 장소를 포르투갈 이스타지우 두 드라강으로 이동해 2차전을 갖는다.
인테르 밀란은 후반 41분 루카쿠의 헤딩 슛이 상대 골망을 가르며 신승했다. 인테르 밀란은 포르투의 반격을 끝까지 막아내며 1-0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