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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박성웅·최성은 ‘젠틀맨’, 오늘(23) 웨이브 독점 스트리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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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2. 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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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젠틀맨'/제공=웨이브
영화 '젠틀맨'이 오늘(23일) 웨이브에서 독점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된다.

'젠틀맨'은 성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다.

이번 이벤트는 웨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젠틀맨' 최애 장면을 댓글로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웨이브 독점 스트리밍 공개를 맞이해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젠틀맨' 속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다양한 순간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사라진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로 위장한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는 웃음기를 싹 지운 진중한 얼굴이 포착, 극 중에서 마주하게 될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악랄한 대형 로펌 재벌 권도훈(박성웅)은 품격 있는 비주얼을 드러내 기존과 차별화된 빌런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궁금하게 만든다. 여기에 멱살을 쥔 채 날카로운 눈빛을 보이는 김화진(최성은)의 모습에서는 독종 검사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방석 위에 위풍당당하게 앉아 있는 신스틸러 강아지 윙은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영화 속 감초 역할을 기대케 한다. 이외에도 지현수와 김화진의 공조, 그리고 짜릿한 팀플레이를 선사하는 흥신소 직원들의 단체 스틸까지 새롭게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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