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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측은 24일 "넷플릭스와 제작진은 최근 '피지컬:100' 출연진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었다는 보도를 접해 상황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종영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자님들을 모시고 작품의 전 세계적 성공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앞서, 해당 사건에 대한 자세한 상황 파악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최종회를 공개한 '피지컬:100'은 국내 예능물 최초로 세계 넷플릭스 TV 쇼 부문 1위에 오르고 2주 연속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와 관련해 오는 2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에 대한 소회 등을 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스턴트 배우 출신 참가자 김다영이 학폭(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었고 '피지컬:100' 측은 "상황을 파악 중에 있다"는 입장을 내고 구체적인 입장은 전하지 않았다. 이후인 24일에도 국가대표 출신 출연자 A씨가 여자친구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가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