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서진이네' 위해 링거 투혼" =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나영석 사단'에 합류했습니다. 바로 tvN '서진이네'를 통해서인데요. 식당 예능에 합류한 뷔는 막내로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MZ세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특히 뷔는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열심히 했다. '서진이네' 촬영이 끝나고 링거를 3번이나 맞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뷔는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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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제공=티빙
★차은우 "헤드셋 끼고 무슨 음악 들었냐고요?" = 티빙 '아일랜드'에서 최연소 구마사제 역을 맡은 배우 차은우가 특별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는데요. 최근 '아일랜드' 파트2 공개를 앞두고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차은우는 "힙합 사제인 요한이를 차은우스럽게 표현하고 싶었다. 특이한 사제라 재밌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헤드셋을 끼고 구마를 하는 장면에 대해서 "사실 헤드셋에선 아무 음악도 나오지 않았다. 리듬 타는 척을 했다"며 "감독님이 무슨 음악을 듣고 싶냐고 물어서 '아스트로'라고 했는데, 극 분위기와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서 불발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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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조진웅, '텐트 밖은 유럽2'로 부지런함을 알게 된 사연 = 배우 조진웅이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2'를 통해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캠핑을 좋아하지 않아 첫날에는 막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응하면서 '텐트 하나 쳐놓으면 오늘 하루 잘 수 있겠구나' '이제 철거 해야 하구나' 안도가 되고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함께 간 동생들에게 (모든 일을)시키려고 했지만 캠핑을 완성해놓고 걷고 그러면서 "내가 이렇게 부지런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다고 하네요. 영화 '대외비'의 개봉과 함께 보여 줄 예능 나들이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