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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인회계사 1차 시험 1만3733명 응시”…경쟁률 5.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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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2. 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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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지난 26일 치러진 제58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전년 대비 4.6% 증가한 총 1만3733명이 응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자 1만5940명 대비 응시율은 86.2%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올랐다.

경쟁률은 5.3대 1 수준으로 전년 6.0대 1 대비 하락했다.

올해 예상 합격 인원이 약 2600명으로 작년보다 400명 늘어난 영향이다.

금감원은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4월 7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은 전국 4곳에 마련된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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