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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앱 개편과 함께 멤버십을 개편하면서 지난해 주문앱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하고 누적 앱 가입자 수 398만명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교촌치킨앱을 통한 주문 비중은 전체 온라인 주문 플랫폼 중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10월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주문 및 멤버십을 더욱 손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을 개선했다. 또 지난해 10월 고객들의 앱 사용 활성화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멤버십 혜택을 개편했다.
등급 상향 주기를 1개월로 설정하고 한 달에 1회만 주문해도 'WELCOME'(신규 고객)에서 'VIP' 등급이 될 수 있도록 해 등급 제도를 간편화 했다. 등급 별 포인트 적립률도 기존보다 높였다.
멤버십 혜택 개편 효과로 지난해 11월 신규 회원은 전월 대비 14% 이상 늘었고, 신규 회원의 약 75%가 2030세대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