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하성, 라이벌 다저스 상대로 ‘3타수 1안타’ 예열 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8010015754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3. 02. 28.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하성, 첫 타석에서 좌중간 2루타 터뜨려
2023020101000093200004091
김하성. /AFP 연합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시범경기에서 또 하나의 안타를 추가했다.

김하성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치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다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6번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때렸다.

이날 김하성은 2회 첫 타석부터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리고 후속 타자의 희생플라이 때 득점했다.

4회에는 3루수 쪽으로 번트를 대 아웃됐다. 6회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돼 경기를 빠졌다.

이날 성적까지 김하성은 시범경기 타율 0.375(8타수 3안타)로 좋은 페이스를 유지한 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두 메이저리거 김하성과 토미 에드먼(28·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3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