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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정연·모모, ‘레디 투 비’ 티저서 ‘멋쁨의 정석’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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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2. 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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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위부터 시계방향), 정연, 모모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 정연, 모모가 새 앨범 '레디 투 비(READY TO BE)' 두 번째 개인 티저에서 '멋쁨(멋있음+예쁨)' 비주얼의 정석을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28일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나연, 정연, 모모 3인의 두 번째 개별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개별 포토에서 힙하고 와일드한 감성을 드러냈다면 이번에는 깊게 빠져드는 블랙홀 매력을 선사했다. 나연은 자신감 넘치는 단단한 눈빛을 전했고, 정연은 도회적 분위기를 품은 멋스러운 자태로, 모모는 턱을 괸 시크한 포즈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셋 미 프리(SET ME FREE)'는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멜라니 폰타나(Melanie Fontana), 린드그렌(Lindgren), 별들의전쟁 * (GALACTIKA *) 등 국내외 유명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4월부터 신보와 동명인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를 전개한다. 오는 4월 15일~16일 양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5월 3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6일 멜버른, 13일~14일 일본 오사카, 20일~21일 도쿄, 6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13일 오클랜드, 16일 시애틀, 21일 댈러스, 24일 휴스턴, 28일 시카고, 7월 2일 캐나다 토론토, 6일 미국 뉴욕, 9일 애틀랜타까지 전 세계 14개 도시 17회 규모의 1차 투어 플랜이 발표된 바 있다.

트와이스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K팝 걸그룹 사상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을 펼쳤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입성 등 총 6회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2022년 5월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스타디움 공연 및 매진 기록을 세운 이들이 2023년 새 월드투어로 규모와 크기를 더욱 크게 넓힌다.

트와이스의 신보 '레디 투 비'는 3월 10일 오후 2시 발매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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