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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청도군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다고 판단돼 청도군 장애인복지관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했고, 자일리톨껌 등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2013년부터 올해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편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해 현재까지 치과의사 등 의료진 1000여명이 참여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5600여명, 진료 건수는 8300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