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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닥터자일리톨버스’, 경북 청도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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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2. 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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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하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109회차 진료를 맞아 경상북도 청도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측은 청도군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다고 판단돼 청도군 장애인복지관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했고, 자일리톨껌 등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2013년부터 올해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편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해 현재까지 치과의사 등 의료진 1000여명이 참여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5600여명, 진료 건수는 8300여건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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