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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측은 28일 "오늘 황영웅의 방송 분량은 편집 없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제작진의 추가 입장도 없다"고 밝혔다.
우승 후보인 황영웅은 최근 과거 폭행 논란에 휩싸인 것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조폭 문신, 데이트 폭력 등 수많은 구설수에 올랐다. 황영웅은 지난 25일 일부 의혹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를 했다.
또한 일부 시청자들이 제작진을 향해 이른바 '황영웅 밀어주기'를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제작진은 "국민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가장 결정적인 점수가 되는 바, 그 어떤 개입도 불가능한 시스템이다"라고 부인했다.
'불타는 트롯맨' 결승전은 이날 오후 9시 40분 생중계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