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호중,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 오픈 동시 전석 매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301000162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3. 04.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호중
김호중/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지난 3일 오후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 오픈된 김호중의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티바로티(TVAROTTI)'는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서울 공연을 비롯해 각 지역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킨 바, 이번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 역시 오픈 후 순식간에 완판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티켓 오픈만으로도 대중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 김호중은 이번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트바로티'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타이틀이 김호중의 대명사 '트바로티'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공연에서 테너 김호중의 본연의 모습은 물론, 김호중이 직접 참여한 연출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트바로티'는 오는 15, 16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