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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일타 스캔들' 최종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19.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20.8%, 전국 기준 평균 17%, 최고 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기록. 특히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선(전도연)과 치열(정경호)의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엄마와 떠나겠다던 해이(노윤서)는 결국 남게 됐고 대학생이 돼 선재(이채민)의 마음을 받아줬다. 행선은 오랜 꿈이었던 스포츠 지도사 자격 시험에 합격했다. 드라마는 치열과 로맨틱한 길거리 키스로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