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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멍청이'로 컴백한 임창정은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심플리케이팝' 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28년 내공이 담긴 보컬로 수많은 아이돌 그룹 속 발라드 가수의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해 임창정표 감성을 선사했고 록 느낌의 새로운 편곡으로 신선함도 전했다.
임창정은 각종 음악방송을 포함해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열린음악회',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 등 프로그램에서도 '멍청이'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정오의 희망곡' '웬디의 영스트리트' '헤이즈 볼륨을 높여요' '꼰대희' '뉴스A' '싱글벙글' '선미의 쇼!터뷰' 등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종횡무진했다. 무대 위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 창정'의 매력을 발산했다.
'멍청이' 공식 활동을 마친 임창정은 유튜브 콘텐츠 '차트맨' 출연을 포함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