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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문경관광진흥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문경 관광지 홍보와 지속적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3자간 업무협약인만큼 문경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에 의견을 모았다.
공단은 그간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는데 이번 기회로 공단 주요 시설을 할인해 줌으로써(단산모노레일, 철로자전거, 관광사격장, 불정자연휴양림, 국민여가캠핑장) 문경을 한번 더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옥희 이사장은 "이번 3자간 협약이 문경관광자원 공유와 협력 기반 구축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문경의 자랑스런 공기업이 되고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