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국비확보를 위한 힘찬 발걸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6010002681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3. 06. 17: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
여주시, 국비확보를 위해 대책회의를 갖고 있다.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2024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여주시와 김선교 국회의원실은 3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국비확보·지역숙원사업 · 제도개선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2023년 제1차 실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선교 국회의원실 수석보좌관 등 실무 보좌진, 여주시청 기획예산담당관 및 실무부서 담당자가 참여하여 23건의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정비 예산 확보 △광역버스 준공영제 신설 △GTX 노선 신설 △강천역 신설 △지방재정분야 제도개선 등 굵직한 지역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이 논의됐으며 특히 국비 예산의 경우 대응 논리 등을 보완하여 4월 말까지 중앙부처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시는 이날 실무협의를 시작으로 국회의원실과 합동으로 부처예산(안) 및 정부예산(안)에 지역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부처 방문 등 위한 긴밀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지만, 중앙부처·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국비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