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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2017년 6월 8일 대한체육회의 준회원으로 가입해 운영돼 왔으나 준회원 단체로서 국가대표팀 운영 및 준회원으로 제한된 지원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그 속에서도 2021년 3대 새 집행부 체제를 구성하면서 사무처의 안정화, 규정에 따른 체육 행정업무, 공모사업 선정 및 운영 등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체육단체 혁신평가에서 A등급(우수)평가를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다졌다.
연맹 측은 "전 1·2대 집행부에서 달성하지 못한 성과를 3대 집행부 출범 2년 만에 정회원 승격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강민주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준회원 단체 가입 약 6년, 3대 집행부 2년 만에 정회원 승격의 성과를 달성해 연맹이 경기단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수 있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회장선거 출마 시 목표였던 정회원 승격을 임기 내 달성 할 수 있어 그 누구 보다 더 기쁘다. 아직 국내에 저변이 많이 부족한 가라테이지만 연맹이 정부와 대한체육회와 함께 다양한 사업 등을 통하여 국민을 위한 가라테 스포츠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