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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분기 국내 정기회의는 현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자문위원의 이해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1분기 주제인 "2023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정부의 과제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공감하면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통일의견수렴 및 설문지 작성, 2023년 문경시협의회 사업보고, 협의회 자체 안건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남 수석부회장은 "봄을 알리는 꽃샘추위속에서도 정기회의에 참석하신 자문위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