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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장관은 육군 소장으로 예편하고, 국방부 기획관리실장과 차관에 이어 제30대 국방부장관, 제21대 국가안전 기획부장(현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했으며, 이날 특강에서 50년 넘게 국가 안보 최 일선에서 근무한 경험을 직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북한의 미사일 도발, 러·우 전쟁, 미·중 갈등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국가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호국의 도시 영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영천시, 권영해 前국방부장관 초청 특강(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07d/20230307010003156_1678159805_1.jpg?1678159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