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시, ‘자동차 365’ 온라인창구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701000357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3. 07. 17: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포항시가 자동차 등록업무 일부를 온라인 창구로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선다.

시는 온라인 창구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안내 전단지와 현수막 등을 제작하고, 차량등록민원실과 자동차 검사소, 매매 상사, 재활용산업 등 12개 창구를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 365'는 지난 2017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운영 중인 온라인(자동차 생애주기별 종합정보제공) 서비스로,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있으면 pc나 모바일을 통해 자동차등록과 관련한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개인 간 명의 차량은 자동차등록(이전, 변경, 말소 등) 업무와 자동차 등록증 재발급, 등록원부의 발급, 말소 사실 증명서 발급 등이 가능하며, 각종 정보(신차 구입, 운행, 중고차매매, 폐차 등)와 중고차 시세, 침수정보·통합 이력 조회 등의 주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다만, 법인명의 차량 상호나 주소변경 등록은 기업지원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명의나 상속 이전, 번호 변경 이전 차량은 차량 등록과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최근 3년간 포항시 차량등록 대수는 2020년 27만 1960대, 2021년 27만 7278대, 2022년 27만 8697대로 6737대(2.5%)가 증가하는 등 차량등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천목원 차량등록 과장은 "'자동차 365'를 통해 시민들이 차량등록 과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활용해 차량등록을 할 수 있어 시간적·경제적인 편의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