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래 연구원은 "주가가 지난해 하반기 2만7000원대에서 올해 3만7000원대까지 상승한 후 최근 한 달 간 숨고르기를 하는 양상"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3월 초 중국 양회 이벤트 종료 후 중국 관련 소재산업재 종목들의 투자 모멘텀이 다소 약해졌다"며 "주가 밸류에이션이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 0.5배를 상향 돌파하면서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의구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동 사업부문 가치는 동사보다 매출 및 자산규모가 작고 영세한 업체들까지 포함한 평균 배수를 활용해 보수적으로 평가했다"고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의 해외 진출이나 한국 정부의 세일즈 외교의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해외 판매 채널 확보도 가능해질 경우 방산 사업에 줄 수 있는 밸류에이션 멀티플도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