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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콜롬비아축구협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3월말 한국·일본 원정 A매치 2연전을 치를 25명 대표팀 명단에 로드리게스와 팔카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31·토트넘)과 잉글랜드프로축구 토트넘에서 함께 뛰는 다빈손 산체스도 함께 온다.
팔카오는 A매치 103경기에서 36골, 로드리게스는 89경기에서 25골을 넣은 베테랑 공격수들이다.
이들을 앞세운 콜롬비아는 2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클린스만호 1기와 맞붙는다. 이어 콜롬비아는 28일 오후 7시 20분 일본 오사카의 요도코 사쿠라 경기장에서 일본과 평가전을 예정해놓고 있다.
콜롬비아에는 이밖에 마테우스 우리베(포르투), 헤페르손 레르마(본머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포진해 있어 클린스만호의 좋은 스파링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한국은 콜롬비아와 역대 전적에서 4승 2무 1패로 앞서있다. 가장 최근인 2019년 3월 대결에서는 손흥민과 이재성의 득점으로 2-1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