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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15일과 16일 오후 8시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트바로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2년 하반기에 개최됐던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앙코르 공연의 의미도 담고 있다. 김호중은 공연의 연출에 직접 참여했다. 클래식으로 구성된 셋리스트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호중은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PANORAMA)' 발매에 이어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의 듀엣 무대를 펼치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