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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허브&페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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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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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자체 델리미트 브랜드 육공육을 통해 수제형 소시지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허브&페퍼'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독일 정부로부터 공식 인증받은 마이스터(장인)가 허브, 페퍼와 구운 채소를 조합해 만들었다.

큼직하게 썰은 고기로 소시지를 가득 채운 후 '더블에이징'해 육즙과 식감을 극대화 했다. 더블에이징은 CJ제일제당의 독자적 숙성 기법으로, 섭씨 2도의 정온 숙성고에서 24시간 이상 숙성해 풍미를 보존하는 '콜드에이징'과 최적 온도에서 한번 더 건조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는 '에어드라잉' 공법을 말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프리미엄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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