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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화문앞 전차 철로 발굴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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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23. 03. 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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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앞 매장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일제강점기 때 설치된 전차 철로가 16일 오전 언론에 공개됐다.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광화문 월대와 주변부 발굴 조사 현장을 16일부터 18일 까지 시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굴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전차 철로는 1917~1966년 존재했던 것으로, 안국동의 전차 철로와 효자동의 전차 철로가 세종로 방향으로 이어진 형태다. 광화문 월대의 동·서편에서 와이(Y)자 형으로 만나 세종로 방향으로 연결된다.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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