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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백운호수변 명품공원화 ‘철저한 시공’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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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3. 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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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훼손지복구사업 현장방문(2)
김성제 시장이 백운호수 백운밸리 훼손지 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가 백운밸리 훼손지 복구사업을 통해 백운호수 둘레길 산책로 단절구간을 오는 6월 완료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백운호수 근린공원은 5개 훼손지 복구사업과 잔여부지 사업으로 구분해 사업을 진행 중인데 시는 단절된 백운호수 둘레길의 조기 개통을 위해 우선 시공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도 최근 훼손지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설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 관리실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성제 시장은 "백운호수변의 명품공원 조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한 시공과 감독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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