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고물가의 영향으로 외식비에 부담을 느끼거나 건강 관리를 위해 적은 양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소식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등 채소와 드레싱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다. 소비자가 버거 세트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감자튀김 대신 '그린샐러드 미니'로 추가비용 없이 바꿔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신메뉴와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