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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동 자전거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자전거 교육은 4월 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3회에 걸쳐 평일반과 주발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은 저전거 안전법규 및 운행방법 등 이론교육을 비롯한 안전장구 착용법, 도로주행 방법 등 실기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에 필요한 자전거 및 안전 장비는 시에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자전거 주행 중 타이어 펑크, 체인 고장 등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방안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는 자전거 정비 교육을 신설해 함께 운영한다.
교육 신청은 기수별 2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한국교통장애인협회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자전거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배우고 올바른 주행기술을 익혀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