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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뇌전증 환자 인식 개선 ‘퍼플데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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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3. 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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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2023 퍼플데이 행사'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퍼플데이는 뇌전증 환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매년 3월 26일에 진행되는 이벤트다. 남양유업은 한국뇌전증협회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뇌전증 인식개선 그림·표어 전시, 뇌전증 관리·지원법 입법 서명운동, 버스킹 공연 등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자 유대 강화와 뇌전증 관리·지원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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