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3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801001582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3. 28. 16: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8일 실증도시 지자체 공동협력 협약 체결
성남 실증도시
성남시는 28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제공=성남시
경기 성남시가 국토부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 가운데 28일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단지 대회의실에서 실증도시 지자체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첨단항공과장, 항공안전기술원장과 성남시를 포함한 실증도시 15개 지자체가 참석했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드론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도심 내 다양한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을 발굴·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성남시는 3년 연속 실증도시 사업 기초지자체로서 선정돼 4차산업 특별도시의 위상을 높였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성남산업진흥원, 베이리스 등 10개 참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원 배송 드론, 지하 하수관로 드론 점검, 화재 진압용 드론 등 총 3개 분야에 대한 실증 사업을 올 11월까지 추진한다.

이정문 4차산업추진단장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