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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주요업무평가위원회의 임기는 2025년 3월까지이며 앞으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성과에 대한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심의과정을 통해 최종 평가 결과를 도출, 우수부서를 선정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계획 심의를 통해 '새롭게·재밌게·멋있게'라는 3게 긍정 실천 운동을 공통지표에 반영하여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행정이 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정 발전을 위해 주요업무평가위원회에 참여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요업무평가위원회를 통해 시정 주요성과 평가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평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조직의 성과 향상과 책임성을 확보한 신뢰받는 문경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최종 확정된 평가 운영계획을 기반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이고 고도화된 성과지표 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