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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전국의 카페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모두의 시그니처는 전국에 숨어있는 카페의 시그니처 음료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공유가치창출(CSV) 캠페인이다.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개인 카페 여섯 곳의 탄산음료 3종, 커피 3종을 출품작으로 선보인다.
회사는 '내가 원하는 음료, 내 손으로 출시하자'라는 콘셉트로 소비자 투표를 통해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RTD(바로 마실 수 있게 포장된 음료) 제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최우수작은 품평회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되며 온라인 투표는 4월 6일까지 음료학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