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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로 가입하면 학기 중이나 방학 중에 관련 전공학생 (3~4학년)을 필요한 만큼 현장 실습생으로 선발할 수 있고, 신사업 시 필요기술과 마케팅 등 기술 지원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기업 내에서 필요한 사내 직원들의 재교육이나 특별 강좌 등을 수시로 제공받을 수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가족회사 가입과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현장을 경험하고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 제공 등 실무적인 교류와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공원 운영에 필요한 신기술이나 마케팅 등 전문분야에 대한 대학과의 공동 연구 등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별강좌 등을 통해 직원들의 재교육이나 업무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첨단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춘 우수한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 한다"며 "인적·물적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의 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3.0 사업은 수요맞춤 성장 형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연구 시설, 분석기기 공동 이용 등을 제공해 주는 사회 맞춤형 산학 협력 지원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