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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상주시에 따르면 도남정수장 확장사업은 2019년 11월에 착공해 오는 2024년 3월 정수처리시설 환경부 인증과 더불어 사용개시를 목표로 현재 공정율 90%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정·취수장 확장 및 배수지 신설, 도·송·배수관로 개설을 진행하는 우리시 지방상수도확장의 핵심사업이다.
최병환 시 건설도시국장은 "도남정수장 확장사업 현장 견학을 통해 관련 간부들이 수도기반시설과 운영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각종 건설 및 도시부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