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9일(현지시간) 공연...K-팝, 히브리어 팝송 등 선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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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의 소속사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성현은 오는 5월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오페오 K-팝 댄스스쿨 초청으로 현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홍성현은 박윤수 벳하임(주) 대표와 8일 이스라엘로 출발한다. 벳하임은 한국과 이스라엘의 한류 민간 가교 역할을 하며 한류여행업을 중비하고 있는 기업이다. 박 대표는 "이스라엘과 중동의 정치적 정세가 불안한 시기에 K-팝, K-드라마를 통해 이스라엘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중동의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에는 K-팝, K-드라마를 사랑하는 200여 명의 이스라엘 한류 팬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성현은 공연을 통해 K-팝을 비롯해 히브리어로 팝송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오페오 K-팝 댄스팀 20여 명은 오는 8월 한국을 방문해 한국 댄스팀과 협업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