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교육훈련으로 소방기술을 연마하여 이룬쾌거
 | clip20230403164730 | 0 | | 김난희 서장(왼쪽 세번째)은 '2023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다른 수상자들과 수상 후 이철우 도지사와 기념촬영 했다/제공=예천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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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소방서는 긴급구조역량 및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2023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조·구급·최강소방관·화재진압·화재감식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도내 21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각 소방서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예천소방서는 이번 대회에 소방공무원 20여명이 참가했으며 그 결과 전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분야별로는 화재감식 2위, 구조전술 3위, 최강소방관 3위를 차지했다.
김난희 예천소방서장은 "평소 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기술을 꾸준히 연마해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며 참가대원들을 격려했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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