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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상주시의 인구 10만 회복과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원동력이 될 대구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자 추진됐다.
특히 화동면 서예·캘리그라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쓴 '상주시가 딱이군(軍)'이라는 손글씨 작품으로 홍보 퍼포먼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대구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는 인구 10만 회복과 미래 상주 건설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온 시민의 단합된 유치 의지가 널리 표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