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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 제' 추진에 따라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 제는 고용정책기본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창출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공시하는 제도이다.
시는 '시민중심 일자리도시, 도약하는 영천경제'를 비전으로 5대 핵심전략, 12개 실천과제, 138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고용 률(15~64세) 72% 달성을 목표로 5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022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는 △신 중년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청년근로자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사회적 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