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븐틴 입덕 계기는 자체 콘텐츠”…블립의 ‘그렇게 됐다’ 결과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4010001759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4. 04.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0404_블립 입덕썰 이벤트_image
/제공=스페이스오디티
'케이팝 덕질 비서' 모바일 앱 '블립(blip)'을 통해 그룹 세븐틴의 입덕 계기가 공개됐다.

'블립'은 4일 "'블립' 앱 입점 아티스트 팬덤 대상으로 '입덕썰'을 들어보는 '그렇게 됐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그 중 세븐틴의 팬덤(캐럿)이 작성한 입덕계기 분석 결과 전체 참여자 중 무려 45% 이상이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을 입덕 계기로 꼽았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팝 팬들에게 곡이나 무대 못지 않게 '콘텐츠' 역시 팬덤 유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블립'에서 진행한 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것을 더 사랑하라' 라는 슬로건 아래, 케이팝 팬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입덕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벤트로 총 5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블립'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